080619

배고프당 ~~~
아침에 머리감느라.. 도저히 3일된머리로 삼실서 못버틸꺼같아서...아침에 감길 잘했어 덕분에 안말라서 푸르고왔다가 더워죽는지 알았지만 말이야
오늘날씨 꾸물꾸물 내상태로 꾸물꾸물
직원덜 건강검진 시키니라 비양도버리고 얼렁 출근했구만 보여야할 서류 안보여서 오지게 찾다찾다가 겨우 찾공
아 짱나라 ~ 왜 거기 숨어있던거냐, 그래도 안없어진게 다행이지
누군 자긴 왜 없냐하공. 이상황에 누락까지 !!! 다시 포함시켜놓고..ㅠㅠ
사장님은 왜케 빨리하고와. 사실 나 작년에 할때처럼 2시간 걸렸음 gr 한바탕 했을꺼얌..
어제 아버님 수술은 잘 되셨나부네. 멀쩡히 잘 출근한걸보며
요새 왜케 빨리오는거야 ! 맘에안들어죽겠넹..

아침 저일땜에 랑구랑 비양한테 온 상냥한 전화에 살짝 찬물끼얹고. 증말 욜받넹
긍데 랑구땡도 잘한거없다. 새벽 3시에 들어왔지 !!!!
나랑 비양은 어제 10시도 안되서 기절하고 잠들고. 요새 자도자도 졸립도다..

이글루도 블록처럼 하다보면 능숙능란해지겠지
그래도 블록되믄 좋겠당
네이온푸르는거처럼 블록 할수없는 방법 어디없수 ?????

검정으로 글쓰면 회색처럼 나오넹
좀전에 집에잠깐 들렀다가 우체국
덥네
그래도 차로 왔다갔다하니까 살겠다
갑자기터져서 놀라서 후다닥 집에댕겨왔지
가서 씻고 싹 갈아입고 ~ 아 개운해
집 가까워서 오나전 좋다좋아 !
진즉에 이사올껄 ㅎㅎ
집만가면 어찌나 청소하고싶은지
긍데 블로그랑 싸이만 살짝하고 빠져나왔넹
재는 왜케 외근안나가 그러나 치질이나 걸려랏 ! ㅋㅋ
요새 궁딩이 땀찬다고 방석 깔아줬네 ㅆㅂ
나 완전 욕쟁이됐다 글로만 욕해야하는데 평상시에도 늠 과격해 으쩜 져아
일시작해야하는데 귀찮아죽겠네 어쩜져아
메니큐어도 지워야지
낼을 오후반차쓰고 한비데꼬 친정댕겨와야지 썽군은 잘지내는거같드라..요녀석
션한 물이나 갖다먹어야지
궁딩붙이면 어찌나 왔다갔다하기 싫은지

그나저나 인어공주 수첩은 어디로 사라진게냐 !!

by 한비한성 | 2008/06/19 10:05 | 트랙백

080618

회사댕기기 넘 짱난다
사장님 왜저래. 짜증나게.. 할일드럽게없나부네 왔다갔다..
재섭성 ~
나 이게 여기서 일기써야지.
거의 욕이겠네
오늘 비 마니온다
딱맞춰서 어제저녁 빨래해서 어제저녁 널어놓는센스
그래도 다행히 오빠가 빨래 널어놨네
왠일이셩
썽군은 아 어찌하니
그러나 엄만 넘 편하오
오빠씨는 아침에 썽군 보고잡다했지만 난 별룽 - 덜 덴게지 맨날 지는 술먹고 늦게오고 아침에오고 밥은 맨날 내가 차리고 내가 맨날 끙끙대며 살았으니 원. 얼렁 돈이나 마니 벌어오라고. 회사 고만두게
비양도 어제저녁 썽이없어서 좋다는 발언을 했다지.. 음.. 울모녀 어카냐..
사장님은 가는귀도 먹었나부네 왜케 못알아들어
여기다 신나게 일기쓰자
블록 막아놔서 정말 메렁이네

어디누구 블럭 막은거 푸는거 아시는분 없써여 ?
네이트온은 푸는법 있따던뎅

아 사람 열받게 하네
어쩜 12월말에 해서 넘겨준거 아직도 안하고 있다가 6개월치를 알아서 입력해서 하란 말이나와
지금 장장 6개월동인 기다리고 있었는데 말이야  !!!!
일좀 제대로하라고...
오늘은 밀린일좀 쉬엄쉬엄하려는데 흑흑 왜케 놀고파
놀아도 놀아도 끝이없는 나의 컴질 인생
그래도 이번주랑 담주랑 지나면 사장님 출장이라는거 ㅎㅎㅎㅎ
그럼 더 신나게 놀수 있는거지. 밀린일도 없고.
오늘낼 얼렁 발등에 불떨어진 일 조금 하고
또 놀아보자구...
디즈니 주문한건 언제 오려나..
아 ~ 아직도 잠이 안깨
계속 잠만자고 계속 먹고 컴만하고 놀수 있는 나라 어디 없나..

by 한비한성 | 2008/06/18 14:40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