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9일
080619
배고프당 ~~~
아침에 머리감느라.. 도저히 3일된머리로 삼실서 못버틸꺼같아서...아침에 감길 잘했어 덕분에 안말라서 푸르고왔다가 더워죽는지 알았지만 말이야
오늘날씨 꾸물꾸물 내상태로 꾸물꾸물
직원덜 건강검진 시키니라 비양도버리고 얼렁 출근했구만 보여야할 서류 안보여서 오지게 찾다찾다가 겨우 찾공
아 짱나라 ~ 왜 거기 숨어있던거냐, 그래도 안없어진게 다행이지
누군 자긴 왜 없냐하공. 이상황에 누락까지 !!! 다시 포함시켜놓고..ㅠㅠ
사장님은 왜케 빨리하고와. 사실 나 작년에 할때처럼 2시간 걸렸음 gr 한바탕 했을꺼얌..
어제 아버님 수술은 잘 되셨나부네. 멀쩡히 잘 출근한걸보며
요새 왜케 빨리오는거야 ! 맘에안들어죽겠넹..
아침 저일땜에 랑구랑 비양한테 온 상냥한 전화에 살짝 찬물끼얹고. 증말 욜받넹
긍데 랑구땡도 잘한거없다. 새벽 3시에 들어왔지 !!!!
나랑 비양은 어제 10시도 안되서 기절하고 잠들고. 요새 자도자도 졸립도다..
이글루도 블록처럼 하다보면 능숙능란해지겠지
그래도 블록되믄 좋겠당
네이온푸르는거처럼 블록 할수없는 방법 어디없수 ?????
검정으로 글쓰면 회색처럼 나오넹
좀전에 집에잠깐 들렀다가 우체국
덥네
그래도 차로 왔다갔다하니까 살겠다
갑자기터져서 놀라서 후다닥 집에댕겨왔지
가서 씻고 싹 갈아입고 ~ 아 개운해
집 가까워서 오나전 좋다좋아 !
진즉에 이사올껄 ㅎㅎ
집만가면 어찌나 청소하고싶은지
긍데 블로그랑 싸이만 살짝하고 빠져나왔넹
재는 왜케 외근안나가 그러나 치질이나 걸려랏 ! ㅋㅋ
요새 궁딩이 땀찬다고 방석 깔아줬네 ㅆㅂ
나 완전 욕쟁이됐다 글로만 욕해야하는데 평상시에도 늠 과격해 으쩜 져아
일시작해야하는데 귀찮아죽겠네 어쩜져아
메니큐어도 지워야지
낼을 오후반차쓰고 한비데꼬 친정댕겨와야지 썽군은 잘지내는거같드라..요녀석
션한 물이나 갖다먹어야지
궁딩붙이면 어찌나 왔다갔다하기 싫은지
그나저나 인어공주 수첩은 어디로 사라진게냐 !!
# by | 2008/06/19 10:05 | 트랙백


